
一 | 夸夸会、小哥圆桌会、青年实践课堂……每日商报讯 “送你一朵小红花,开在你心底最深的泥沙……”伴着温柔的歌声,建德市杨村桥镇互助长宁片区新时代文明实践总站负责人夏云走上2026年杭州市新时代文明实践项目展示交流活动的舞台,带来了乡村善治样板项目“夸夸会”的生动分享。长宁村曾是典型空心村,青壮年常年外出经营草莓产业,村内留守老人居多,日常缺少陪伴照料。 관련 조례안 입법예고…이양 대상 사무 검토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전경[촬영 조남수]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역 사무 일부를 27개 시·군·구로 넘기는 제도 마련에 나섰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시·군·구 사무이양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그동안 광역단체인 통합시가 처리했던 사무와 권한 및 책임을 시·군·구로 이전하는 방안을 규정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조례안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무는 주민과 가까운 시·군·구에서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둘 이상의 시·군·구에 영향을 미치거나 통합특별시 전체에 통일적인 기준과 조정이 필요한 사무는 광역행정사무로 남겨 통합시가 직접 처리하도록 했다. 조례안에 도시계획이나 인허가 등 개별 이양 대상 사무를 열거하지 않았다. 실제 이양 대상은 앞으로 설치할 전남광주자치분권심의위원회가 발굴·선정하고 광역행정사무와 시·군·구 사무의 구분 등을 심의한다. 특히 시·군·구마다 사무를 넘기는 시점과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조례안은 사무 성격과 각 시·군·구의 자치권, 행정수행 역량, 행정여건과 준비도를 고려해 이양 시기와 범위를 단계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 통합 전 광주 자치구와 전남 시·군 사이에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사무 범위가 다른 데다 같은 시·군 사이에서도 규모와 행정역량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지역별로 차등 이양할 경우 그 기준과 이양조건, 단계별 일정은 매년 마련하는 사무이양 시행계획에 명시해야 한다. 사무에 부담까지 기초단체가 떠안는 것을 막기 위한 재정·인력 지원 원칙도 담겼다. 시는 이양 사무에 필요한 재정·인력·조직과 행정지원을 함께 제공해야 하며, 지원 규모와 방식은 업무량과 소요비용, 해당 시·군·구의 재정여건과 수행역량 등을 고려해 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청장협의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구청장협의회 제공] 시행계획에는 이양 대상 사무와 해당 시·군·구, 이양 범위·시기뿐 아니라 함께 넘길 권한과 책임, 재정·인력·조직 지원방안까지 담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에 규정된 시·군·구 권한 확대를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 성격이다. 특별법은 초광역 도시계획·광역교통 등 광역사무를 제외한 통합시 사무를 시·군·구에 이양하고, 매년 시행계획에 이양 대상과 예산·인력 지원방안을 함께 담도록 했다. 여기에 통합 전부터 광주 5개 자치구도 도시계획·인허가·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등 주민 밀착형 사무와 재정·조직 권한 확대를 요구해왔다. 민형배 시장은 최근 각 실·과에 현재 통합시가 처리하는 사무 가운데 자치구나 시·군에서 맡는 것이 적절한 업무를 발굴하도록 지시했다. 시는 현재 각 실·과를 대상으로 기존 통합시 사무 가운데 시·군·구에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 업무를 내부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대상과 건수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향후 첫 시행계획에서 어떤 광역 사무를 기초단체로 넘길지와 광주 자치구·전남 시·군 사이에 이양 범위가 어떻게 달라질지, 이에 따른 인력과 재원의 배분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각 실·과에 자치구나 시·군에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 사무가 있는지 검토하도록 한 단계"라며 "자치구와 시·군의 기존 권한이 서로 다르고 시·군별 상황에도 차이가 있어 이런 여건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2022年,立足村内传承70年的互助传统,创新推出“夸夸会”特色载体,以邻里互相夸赞的温情形式激活民间善意,搭建起群众说事、邻里点赞、互帮互助、榜样引领的基层治理闭环。“除每季一场集中夸夸会,我们配套建立每月互助日、村级互助洗衣房等常态化服务,同步推出积分兑换、村民荣誉馆、大中小三级互助圈长效保障机制。”夏云介绍,项目落地四年以来,全村累计挖掘好人好事270余件,曾经负债、治理薄弱的村庄,如今蜕变为片区善治示范标杆。“夸夸会”的暖心故事,是杭州全域新时代文明实践创新探索的鲜活缩影。在昨天的2026年杭州市新时代文明实践项目展示交流活动中,52个辨识度高、紧贴文明实践阵地建设的入围项目进行展示交流。这些项目聚焦学习实践科学理论、宣传宣讲党的政策、丰富活跃文化生活、培育践行主流价值等重点工作,构建起包含理论宣讲、助力共富、移风易俗、暖心服务、优质文化资源直达基层在内的多元内容体系,充分展示杭州市新时代文明实践工作的生动实践与亮眼成效。外卖小哥、“小哥圆桌会”发起人彭清林介绍,上城区“小哥圆桌会”文明善治项目。聚焦外卖骑手、快递员等新就业群体急难愁盼,由骑手自发组建自治议事平台,每月开展圆桌座谈,联动人社、公安、城管、工会等多部门面对面倾听诉求、解决难题。“最近高温天,我们聚焦小哥爱心驿站,配备直饮水、制冰机、环保饮水物资落实高温关怀。

二 | ”青少年社会实践赛道同样亮点纷呈。

三 | 杭报集团带来了“文明实践真有样——我在文明实践阵地过寒暑假”主题活动的分享,杭州日报记者、项目负责人之一王泽英介绍:“杭州日报一直深耕青少年社会实践领域。2024年底,‘青爱的杭州’大学生社会实践联盟正式成立。”在吴山广场文明实践点位,特殊教育学校学生为社区老人开展推拿志愿服务,学子坦言在校苦练两年技能,终于有机会实实在在服务群众,朴素话语尽显青年志愿初心;文明阵地同样成为中外文化交流窗口,西湖区金鱼井社区连续第三年落地“中美十万强”文化交流活动,70余名中外师生走进现代化社区,沉浸式感受中国式现代化建设实景,向外生动讲述杭州发展故事……“短短两年,联盟吸纳全国28个省区市148所高校、2600余支实践团队、7万余名大学生参与,充分盘活寒暑假青年力量。”王泽英说。近年来,杭州市持续深化新时代文明实践体系建设,坚持以项目化引领,推动文明实践向精准化、常态化、便利化、品牌化迈进。下一步,杭州将持续发掘基层优质文明实践载体,孵化培育并广泛推广一批群众喜闻乐见、具备较强社会影响力的特色项目,持续深耕“浙江有礼・最美杭州”市域文明新实践品牌,让文明新风浸润杭城每一处角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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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1:22:39